2010년 7월 19일 월요일

건축으로 놀다.

이 블로그를 만든 이유는 건축으로 놀 장소가 필요해서 였다.

건축을 하면서 느끼것이 '재밌다'였다.


이 재미있는 건축을 나의 직업이라는 사회적 목적으로만으로 하기에 부족한것 같아 건축을 하나의 재미대상으로 전락시켜 놀아보려한다.

그런 이미에서 이 공간은 하나의 놀이터로 봐도 상관없을거 같다.

혹시라도 이 놀이에 참여하실 분들은 언제든지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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