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시설이 일상적이고 평범한곳에서 이루어진다면 그것의 형태는 Megastructure가 아닌 Infrastructure가 될것이다.
예를 들면 복합문화시설이라는 프로그램은 Megastructur를 요구한다. 이것은 청소년들에게 다소 무겁게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학원이나 학교, 도서관등 일상적이고 평범한 곳(하지만 정신은 메마른)의 위와 아래 그리고 아래에 위치해 있어 Megastructure를 서로 연결시켜주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다면 청소년들에게 훨씬 놀기 좋은 공간이 될것이다.
즉흥적인 생각을 말로 풀어쓰려니 너무 두리뭉술한 부분이 많다.
하지만 나의 확고한 생각은 청소년들이 놀기 좋고 편한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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